구리소방서, 여름철 숙박시설 화재예방 현장안전지도 실시 ○ 갈매동 숙박시설 찾아 화재 위험요인 점검 및 자율 안전관리 강화 당부
[퀸즈매거진뉴스=노미호기자]
구리소방서는 7월 15일 구리시 갈매동 소재 숙박시설을 찾아 소방서장 중심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는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인의 자율적인 화재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리소방서는 7월 15일 구리시 갈매동 소재 숙박시설을 찾아 소방서장 중심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는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인의 자율적인 화재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 시설은 철근콘크리트조 지하 2층·지상 7층, 연면적 4,778.45㎡ 규모의 숙박시설이다.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고, 일반음식점은 가스와 조리기기 등 화기 취급이 많아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날 현장에서는 ▲여름철 화재예방을 위한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 확인 ▲노후 전기제품 사용에 따른 화재 위험성 안내 ▲객실 내 완강기 관리상태 점검 및 유지관리 지도 ▲관계자 대상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및 피난로 확보 방안 안내 ▲자율적인 화재안전관리 강화 당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최현호 구리소방서장은 "숙박시설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관계인의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수칙 실천은 물론, 화재 발생에 대비한 대피요령 숙지와 피난로 확보에도 힘써 달라"라고 말했다. 대상 시설은 철근콘크리트조 지하 2층·지상 7층, 연면적 4,778.45㎡ 규모의 숙박시설이다.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고, 일반음식점은 가스와 조리기기 등 화기 취급이 많아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날 현장에서는 ▲여름철 화재예방을 위한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 확인 ▲노후 전기제품 사용에 따른 화재 위험성 안내 ▲객실 내 완강기 관리상태 점검 및 유지관리 지도 ▲관계자 대상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및 피난로 확보 방안 안내 ▲자율적인 화재안전관리 강화 당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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