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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매거진뉴스=노미호기자]
❍ 구리도시공사(김영도 사장 직무대행)는 철도 이용객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한 철도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7월 3일 오전 8시, 8호선 구리역에서 진행된 「2026년 철도안전 주간 구리역 합동 현장 캠페인」에 참여했다.
❍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철도안전 주간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경기도·구리시·구리도시공사가 함께 철도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안전수칙 준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이날 캠페인에는 경기도청, 구리시청 균형개발과, 구리도시공사 교통사업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12명이 참석했다. 출근 시간대 구리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철도안전 주간 행사 홍보 리플렛과 친환경 물티슈를 배부하며 현장 중심의 철도안전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 또한 공사는 철도안전주간 기간인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8호선 구리구간 3개 역사인 동구릉역, 구리역, 장자호수공원역에서 홍보방송 송출, 전광판 표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함께 추진했다.
❍ 김영도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캠페인은 철도안전 주간을 맞아 시민들에게 철도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리도시공사가 운영기관으로서 안전한 철도 및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특히 경기도·구리시와 함께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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