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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매거진뉴스=노미호기자]
❍ 구리도시공사(사장 유동혁)는 2026년 3월 19(목) 및 26(목)요일 양일간 8호선 구리구간 테러 및 화재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군부대, 소방서와 민·관·군ㆍ경 합동훈련을 잇달아 실시했다고 밝혔다.
❍ 8호선 구리역과 장자호수공원역에서 실시한 이번 훈련은 테러 상황과 화재 상황을 상정한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구리경찰서ㆍ소방서ㆍ55사단ㆍ73사단 등 연인원 100명 이상이 참여한 대형 훈련으로 전개되었다.
❍ 이번 훈련에서 구리도시공사는 역사에서 발생하는 테러ㆍ화재 상황에 따라 사건 발생 직후 초기화재를 신속히 진압하는 등 초기 대응팀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를 통해 이용객의 안전을 지키는 철통같은 대비 태세를 다시 한번 점검하였다.
❍ 유동혁 사장은“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한 철저한 준비만이 시민 안전을 만들어 가는 교두보”라며 “사명감으로 뭉쳐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의 땀과 열정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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