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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매거진뉴스=노미호기자]
□ 이번 교육은 2026년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65세 이상 판매소 운영자 및 전화∙카카오톡 주문 이용자를 주요 대상으로 추진하였다.
□ 특히 공사는 종량제봉투 주문 프로그램 앱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앱) 설치부터 주문 방법, 이용 절차까지 1:1 방식으로 안내하였으며, 자체 제작한 매뉴얼도 배포하였다. 또한 실제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함께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판매소 운영자는 “처음에는 앱으로 주문하는 것이 어렵고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직접 찾아와 설치 방법부터 주문하는 과정까지 차근차근 알려줘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는 직접 전화로 주문하지 않고 필요한 종량제봉투를 앱으로 더욱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번 방문교육은 단순한 앱 사용 안내를 넘어 판매소 운영자의 주문 편의성을 높이고, 전화 주문 응대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는 등 업무 절차의 간소화에 목적을 두었다. 향후 공사는 이번 현장 방문 교육을 통해 주문 착오를 최소화하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종량제봉투를 주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구리도시공사 김영도 사장대행은 “이번 현장 방문교육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행정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방문교육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통해 시민과 판매소 운영자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포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퀸즈매거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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