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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시공사,‘2026년 여름철 재난대비 종합대책 시행’

- 구리시민 및 근로자의 여름철 재난피해 최소화 노력 -

노미호 | 기사입력 2026/05/28 [21:25]

구리도시공사,‘2026년 여름철 재난대비 종합대책 시행’

- 구리시민 및 근로자의 여름철 재난피해 최소화 노력 -
노미호 | 입력 : 2026/05/28 [21:25]

[퀸즈매거진뉴스=노미호기자]

 

 

□ 2026년 5월, 구리시 대표 공기업인 구리도시공사(사장대행 김영도)는 구리시민 및 근로자의 여름철 재난으로인한 건강관리 및 피해예방을 위해 폭염 및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여름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공사에서는 온열질환 환자발생 응급조치 보고체계를 확립하는 등 폭염관리를 위한 폭염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 또한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 운영시설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풍수해 발생 시나리오 자체훈련을 실시하여 재난상황 임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확보하고,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

 



또한 구리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위를 피하고 쉴 수 있는 무더위 쉼터 총 3곳(구리시 멀티스포츠센터,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갈매 멀티스포츠센터)을 운영하고 있으며, 야외근로자(공영주차장, 토평가족캠핑장 등)를 대상으로 무더위 휴식시간제 운영, 냉 찜질주머니, 마시는 포도당 지급 등 다양한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김영도 구리도시공사 사장대행은 “풍수해 대비 시설물 선제적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안전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 여름도 무더운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공사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안전우선’경영방침을 기반으로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종합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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