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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매거진뉴스=노미호기자]
□ 2026년 5월, 구리시 대표 공기업인 구리도시공사(사장대행 김영도)는 구리시민 및 근로자의 여름철 재난으로인한 건강관리 및 피해예방을 위해 폭염 및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여름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공사에서는 온열질환 환자발생 응급조치 보고체계를 확립하는 등 폭염관리를 위한 폭염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 또한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 운영시설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풍수해 발생 시나리오 자체훈련을 실시하여 재난상황 임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확보하고,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
□ 또한 구리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위를 피하고 쉴 수 있는 무더위 쉼터 총 3곳(구리시 멀티스포츠센터,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갈매 멀티스포츠센터)을 운영하고 있으며, 야외근로자(공영주차장, 토평가족캠핑장 등)를 대상으로 무더위 휴식시간제 운영, 냉 찜질주머니, 마시는 포도당 지급 등 다양한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김영도 구리도시공사 사장대행은 “풍수해 대비 시설물 선제적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안전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 여름도 무더운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공사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안전우선’경영방침을 기반으로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종합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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